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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켈리백, 구찌 플로라 라인을 만든 여배우는 누구? 그레이스 켈리!

yoyo |2014.05.09 13:19
조회 185 |추천 0

'밀회' 속 김희애 보면서 매번
우아하다....라며 감탄하곤 하는데
'우아함'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세기의 여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그레이스 켈리'!!

 

 

그레이스 켈리는
기품있고, 우아한 패션 스타일로
전세계 여성의 워너비 스타였죠^^

 

 

런던 '빅토리아&알버트 뮤지엄' 패션 큐레이터 제니 리스터는
이런말을 남기기도...

 

"그레이스 켈리는 1950년대 레이디의 매력과 세련됨을

나타내는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그녀는 '스타일'의 완벽한 예가 되었으며 영원 불멸한 아름다움으로 남아있죠"

 

 

 

영화배우로 활동한 기간은 단 5년인데도
대표적인 할리우드 여배우로 기억되는 이유는
패션도 한 몫을 하는 듯?

 

 

이건 영화 속에서 자주 사용했던 백들인데

Mark Cross의 제품들이라네요

클래식한게 요즘 들고 다녀도 전혀 손색이 없죠??

 

 

스커트를 살랑살랑~
풀 스커트는 여성미를 한껏!

 

 

엇!

하의실종의 원조???ㅋㅋ

 

 

이건 만약에 다른 사람이 하면
양파망과 찜질방 테러라는 소릴 들을 듯....ㅋㅋㅋㅋㅋ

 

 

그리고 구찌 플로라 라인이 탄생하게 된 비화가 있었으니!

 


그레이스 켈리가 구찌 매장에서 백을 사니까
구찌에서 감사의 표시로 선물할 제품을 골라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레이스 켈리는 스카프를 가지고 싶었는데
구찌 매장에 스카프가 없어서
켈리만을 위한 스카프를 제작했다는...ㄷㄷㄷ

 

 

 


게다가 '켈리백'을 빼놓을 수 없죠!!!!

 


모나코 왕비가 되고 그레이스 켈리가 이 가방으로
만삭이 된 자신의 배를 가린 사진이
미국 잡지 '라이프' 표지에 실리면서 주목을 받았죠

에르메스가 모나코 왕실 허락을 얻어
정식으로 '켈리백'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네요~

 

 

 


구찌, 에르메스에 이어서 '까르띠에'도
얘기를 안하고 넘길 수가 없네요

(명품이 사랑한 그녀ㅋㅋ)

 

까르띠에가 또 특별한 인연인 건
모나코 왕자가 청혼할때 선물한 다이아 반지가
까르띠에가 제작한 거라구요!!

 

 

 

거기다가 결혼식에서는
까르띠에 티아라를 썼다는 사실~

 


뭔가...
패션이 그녀를 중심으로 도는 느낌???
ㅋㅋㅋ

 

 


이번 2014 칸 국제 영화제 개막작이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인데
이 영화가 '그레이스 켈리'에 대한 거라네요!!

 

 

칸 영화제에서 모나코 왕자 '레니에 3세'와 켈리가 만났었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개막작이라는 점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네요ㅋ

우리나라에서는 6월 개봉~!! 유후~ >_<

 

 

결혼 후, 히치콕 감독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여배우와 여왕, 2가지 모두를 해내고 싶어하는 그녀의 모습이랑
프랑스의 외압으로 위기를 겪는 모나코를 지키기 위한 선택을 다뤘다고 합니다.

 

 

니콜 키드먼이 켈리역으로 나오는데
어울리네요 +_+

 

니콜 키드먼의 믿고 보는 연기도 기대되지만
무엇보다 '그레이스 켈리'를 다룬 첫번째 영화라구요!!
사진으로나 보던 여러 패션들을
영화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점에 눈이 번쩍!!!! +_+

 

 

켈리가 사랑했던 까르띠에나 에르메스는 기본이요~
지미추 구두라던가 샤넬 자켓 등
여러 명품브랜드 제품이 나온다니 볼거리 많을 듯ㅋ
(왕비인데 모든게 명품이지 않을까 싶은...)

 

 

멋져멋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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