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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촬영장이 울음바다가 된 이유는?

nnozz |2014.05.09 16:34
조회 217 |추천 0

 

생에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 안젤리나 졸리!!!

 

 

 

 

그런데 촬영장은 울음바다였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마녀로 변신한 졸리를 본 아역배우들때문에!!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답다ㄷㄷㄷ

이 정도면 나도 무섭쟈나~~~

 

 

여러명의 아이들이 수차례 도전했지만 결과는 항상 실패

마녀졸리가 나타나기만 하면....울고 울고 또 울고....!!!

 

 

 

 

그.러.나 무시무시한 말레피센트를 보고도

울지않는 용감한 소녀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졸리의 딸임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운 비비안♥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가 된 엄마를 봐도 울지않아요~ 

 

수많은 아이들이 거처간 후

비비안이 오로라 공주의 아역배우로 낙점되었다네용!!!

 

 

영화 속에서 오로라 공주로 나오는 엘르 패닝과의 싱크로율도 기대중~~

 

 

 

 

 

 

말레피센트에 출연한다고 했을때 졸리의 아이들은??

천사같은 엄마가 사악한 마녀가 된다니 절대 반대!!!!

 

하지만 졸리가 말레피센트의 매력을 설명해주자

적극 응원하게 되었다네요~!

 

 

매력적인 마녀로 변신한 엄마를 보기 위해 촬영장에도 방문하고~

 

 

특히 매의 눈으로 엄마를 보는 비비안!!

내심 아직도 엄마가 마녀라는 사실이 불만이었나봐여ㅋㅋ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영화에 출연하고 싶었다는 졸리의 변신!!!

 

 

게다가 사랑스러운 비비안까지 만날 수 있다니!!!

완전 기대되쟈나~ 5월 29일만 기다리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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