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였다면 좋았겠지만 후기는 아니네요. 아기냥이들은 살아있는지 찾지못해서 모르겠어요. 공사장에 연휴지나니까 문열렸길래 아기고양이 소리 들리지않냐고 물어봤더니 안난다고하시더라구요. 고양이가 임신 중이었는데 여기 들어간 이후로 배가 홀쭉해져서 나오는거봤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저기 뒤져보시는데 컨테이너박스에 나무판자에 여기저기 물건이 쌓아져있어서 찾기에는 역부족이었어요. 가끔씩 들릴테니 아기고양이 소리나면 말좀해달라고 부탁드리고왔네요 기대했던 소식이 아니여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