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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사극은 가라! 지금은 정통 사극 시대!!!

스마트~ |2014.05.11 16:20
조회 61 |추천 0

 한동안 퓨전 사극이 큰 인기를 얻었다면

지금은 확실히 정통사극이 대세임!! 

브라운관과 스크린 모두

지금은 

​정통 사극 시대!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

​용의 눈물, 태조왕건만큼

대하 드라마의 인기가 예전만치 못한요즘

아주 반가운 대하드라마 정도전이 찾아와줌!

한 편 보면 전 편 끝까지 다 봐야 직성이 풀린다는

"마성의 대하드라마 정도전"

 

 


새로운 왕조를 세우는 이성계 유동근,

고려의 권문세족 이인임 박영규,

그리고 킹메이커 정도전 조재현,

 

 

연기력이라면 어느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굵직한 명품 배우들의 명품연기 덕에

불꽃튀는 긴장감은 물론

시청자들 딴 곳에 눈길 돌릴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숨막히는 몰입도까지!..

 

 

 

"힘 없는 자의 용기만큼 공한 것도 없지요"

"만두 한쪽이라도 얻어 먹을 수 있는 자는 만두 접시를 노리지 않는다"

"정치엔 선물이라는 것이 없네. 혹시 모를 나중을 위해 주는 뇌물만이 있을 뿐"

"정치하는 사람에겐 딱 두 부류의 인간만 있다. 하나는 적, 다른 하나는 도구"

 

 

이인임이 내뱉는 한 마디 한마디는

요즘 시국이 시국인만큼 어찌나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매 회 매 장면 마다 명대사! 어록임!

정도전이 킹메이커라면,, 이인임는 명대사 메이커임

ㅋㅋㅋㅋㅋㅋㅋ

 

 

 

 

 

 

혼란스럽던 여말선초 배경이

딱!!!! 지금의 대한민국 모습임!!

정치가들의 교묘한 기싸움하며 처세술

그리고 정치인들이 배워야 할 점들 모두!!!

제발 정치인들이 정도전 보며

뼈저리게 느끼는 바가 있길,,,

 

간만에 주말 저녁 초집중해서 보게 될

대하 드라마가 탄생해 너~~~~~무 좋음 ♥♥♥

​2014 최고의 화제작

<역린>

 

 

개봉 전부터 엄청난 화제 모으더니

개봉 후에는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서 내려 올 줄 모름.

 

현빈의 등근육이다 초호화 캐스팅이다 아름다운 영상미다 뭐다

엄청난 기대들이 컷지만

 

영화 보는 내내 정말 좋았던 점은

​억지로 웃긴 장면을 배치하지 않고

잔잔하게 진지하게 풀어냈다는 점!

그리고,

역린이 아니였다면

정유역변에 대해 정조라는 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없엇을 것임,,​

 

 

 

 

 

그동안 많은 사극 영화가 나오고 천만 사극이 탄생했지만

한 장면 한 장면 집중해서 보게 된 영화는

이번이 첨인 듯!

 

 

역린의 명대사이자 중용 23장의 한 구절은

계속해서 여운이 남고 되새겨 보게 됨!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 시키고

남을 감동 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누가 주연이고 누가 조연임을 구분지을

 필요가 전~~혀 없음!

배우들 모두 한 명 한 명

영화에서 빠져도 될만한 인물이 없음!

 

특히 조재현은

정도전과는 완전 반대의 캐릭터로

완벽한 분장을 더해 최고의 씬스틸러임을 보여줌!

 

이것은 신의 한수 엿다고 봄 ㅋㅋㅋㅋ

 

 

정도전과 역린 모두 책으로도 나와 있음!

지금 서점의 베스트 셀러가 두 사극 책이라니

지금은 정통사극시대가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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