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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백했는데요..

수박머리1a |2014.05.11 19:47
조회 124 |추천 0
어제 안지 3년된 친한여동생에게
고백을했는데요..

울면서 "나 나쁜여자야.. 오빠는 좋은여자만나야되.."
라고

마음아픈소리를하더라구요ㅠ

잠도못자고 밤새생각나고..
오늘도 아무것도 못하겠고 계속생각 나서 죽을거같아요..ㅠ

1.당연한거겠지만 저 거절당한거맞죠..? ㅠ

2.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행동하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이오빠 그냥 떠본건가.. 라는식으로?)

3. 카톡 이렇게 보내려고하는데
보내도 될까요..?

진짜 하루종일 생각나고..
아무것도 못하겠어..
원래 이런거야..?

근대 진짜진짜너무 마음이
아파서 죽을거같아..ㅠ

후회스럽기도하고..
너무 미안해..ㅠ

조언좀 부탁합니다..
참고로 여자에게 처음으로 고백한거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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