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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은 1시간 이상 버티지 못하는 방

공미니 |2014.05.12 03:11
조회 149,083 |추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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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녹음 등의 용도로 사용되는 이 방은

내부가 -9 데시벨로, 기네스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조용해 본인의 신체기관 소리, 혈액이 흐르는 소리가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사람은 0데시벨 아래로는 들을 수 없다네요)

특이하게 생긴 벽은 소리를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내부는 너무나 조용한 나머지 환청을 유발하며

제일 오래 내부에서 버틴 시간은 45분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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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8
반대수7
베플다정|2014.05.12 08:56
혈액이 흐르는소리라니....사람피부가 몇겹인데 그 소리가 들리누....뻥도 어지간히 쳐야지
베플|2014.05.12 10:28
오 그래도 궁금함 ㅎㅎ 딱 1분만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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