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의 리즈 시절하면 커피프린스 한유주가 떠오르는 건 나뿐?
7년 전 사진인데도 촌스럽다기보다
그냥 현재 모습 같은 익숙함?
리즈라는 말이 필요없을 것 같은 채정안
개과천선에 재벌녀라던데 비주얼이 다르네…
요즘 엄숙한 제작발표회답게
블랙 무이 원피스에 노란 리본으로 애도 표하는데…
채정안의 미모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봄.ㅠ
블랙 원피스라도 레이스로 스타일도 살리고
다시 리즈 시절이 돌아온 듯하네
7년 전과 후가 한결 같은 채정안~
세련미의 대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