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단1회도 빼놓지 않고 봐온 열혈시청자로서
2013자유로가요제가 지난지 벌써 반년이상 지났지만.....ㅋㅋㅋ
2011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랑 2013가요제가 파트너 선정할때 비슷한 점이 많아 사람들이 그냥 지나친(무도 팬들은 알겠지만....) 두 가요제의 공통점에 대해 얘기 해볼까 한다.
1. 도니가 제일 먼저 파트너가 정해진다(정재형,GD)..역시 도니는 쩌는 매력이 있는가 봉가~~
2. 길은 단 한명뿐인 여성 참가자와 파트너가 된다(바다, 보아)...지금은 하차하고 없는 길씨.......
3. 홍철이 파트너는 중간에 먼저 간다.(싸이 , 장미여관)...두 팀다 먼저 잡힌 행사로 인해 중간에 먼저감ㅋㅋㅋ
많은것같았는데 막상 써보니 몇개 안됨ㅋㅋㅋ
아 이건 개인적 생각인데 가요제때마다 도니가 빵 터트리는 듯ㅋㅋ
2009년때 에픽하이랑 중간점검때 보여줬던 랩 "엄마 아빠 1200원 주세요~" 완전 웃겼심![]()
11.13년 땐 파트너와의 케미가 유난히 돋보였고.....
제가 쓴거 외에 공통점 찾으신 분들 알려주시길~~
마지막으로 최근 길씨 하차로 또한번의 위기가 왔었는데 잘극복하고 있는듯!!!
무도 없는 토요일은 상상할 수 없음...무한도전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