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첫 방 후 월요일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일주일이 지나가고 어제… 3화를 시청함!!
3화를 본 소감은 뭔가 메디컬, 코미디?, 스릴러의 조화가 잘 이루어 진 듯함!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장르들이 모여서 어색하지 않게 잘 섞인 것 같음~
그리고 1,2화에서는 전개가 빨랐지만 3화부터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할라고 하는 지
전개가 정상적으로 돌아옴! 이제부터 더욱 흥미진진 해질 것이야 분명!!
그리고 박해진 연기가 생각보다 훌륭했음..
사실 의사역은 처음 하는 것 같아서 어색할 거 같았는데, 그냥 의사 같았음!!
이종석도 잘하긴 했는데, 뭔가 1%가 부족한 느낌이 …ㅜㅜ 파이팅!!
여자주인공들의 연기는 사실 아직 잘 모르겠음.. 더 지켜보기로^^
쨋든 3화는 기대를 하고 있던 나를 나름 만족 시켜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