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첨 올리다 보니 헷갈렸네요ㅠ
제가 분양을 해오다 보니 분양으로 올렸네요
수정 해서 다시 올립니다
========================================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울 막내딸 자랑 하고 파서 올려봅니다
4월19일 막내딸 입양 했습니다
3월7일생
엄마 젖 더먹이고 보내고 싶다는 전집사님 조언대로 참고 기다려서 드디어 막내딸 데려 왔네요
드디어 막내딸 데리려 가는날
룰루랄라~~콧노래부르며~~~는 개뿔...
한시간 거리를 차가 밀려서 4시간 만에 도착!!!
짜증 만땅!!!!
겨우겨우 도착!
문을 열고 들어가서 아가를 보는 순간 깜놀
너무 작아서 놀랬습니다
전 아갱이가 이리 작은줄 몰랐꺼든요
전에 집사님께서 가끔 사진을 보내 주셨는데 이리 작은줄몰랐꺼든요
아~~걱정이 너무 되더라구요
내가 저어린 아가를 잘 키울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되더라구요
전집사님 한테 설명을 듣고 집에 오는중에 울지 않을까 걱정 했는데 다행히 이동장에서 끈가지고 장난 치고 몇번야옹하고 자더 라구요
집으로 무사 귀환!
집으로오니 땀범벅 휴~~~
바닥에 내려 놓으니 걸어가면서 픽~~휘청~~
아직 어려서 휘청휘청 하더라구요
그모습이 어찌나 우습든지
이름은 꼬미
사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