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제 내가 뭘 해도 상관없는 듯 보였지만
나는 점점 더 너만 생각나고 니곁을 맴맴 돈다
보지않으려 애써도 자꾸 내 눈은 너만 찾고 있고
머리 속으로는 안좋아할꺼야 해놓고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게 너무 답답해
그렇다고 너한테 표현도 못해. 그래서 더 답답해
어떻게 표현이라도 해보면 좋을텐데
눈도 마주치고 싶은데 내가 용기가 없어서
너랑 눈도 못마주쳐.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다
정말 정말 너를 좋아하는데. 너는 이런 내 심정을 알까
이제 마음 정리 하려는데 잘 되는게 없네..
어떻게든 마음정리 잘 해볼게 잘지내고
항상 멀리서 가까이서 지켜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