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못된 성의식으로 갈등중인 커플들이 지켜야할 의무

우주소년 |2014.05.15 10:28
조회 128 |추천 0
그렇게 사랑한다면 성인답게 법적인 책임지고 혼인신고부터 하고나서 마음껏하시는게 당연한거에요 평생 책임져줄 남편도 아닌 한낱 지나갈 친구한테 몸을 혹사시키면서까지 헌신할 이유가 전혀 없죠 혼인신고도 안하고 몸으로 나누는 사랑은 쾌락용이에요 동물과 다를게 없거든요 결혼전까지 혼전순결지키시고 결혼하고나서는 죽을때까지 배우자제외한 순결을 지키시는게 올바른거에요 당장 헤어지세요 그 남자친구는 당신의 남편이 아니기에 당신의 몸을 요구할 자격이 없고 당신이 그 친구의 욕구를 받아줘야할 의무나 필요성도 전혀 없으며 오히려 미래 남편에 대한 예비 간음죄를 지을뿐이에요 당신을 결혼용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즐기기용 쾌락용으로 생각하니까 혼인신고도 안한 주제에 몸부터 요구하는거에요 법적 책임도 없으면서 함부로 몸 요구하는건 무책임한 회피형 사랑이죠 나중에 헤어지면 땅을 치고 후회하실 확률 백프로에요 혼전순결을 지키기 위해 결혼식 날잡기 전까진 감히 손조차 허락하지 마시고 결혼식장 들어서기전까진 뽀뽀는 커녕 어깨동무나 포옹조차 허락하지 않도록 본인 몸은 본인 스스로가 지키세요! 인간으로서 여자로서 남자로서의 모든 권리는 본인 스스로가 그 권리를 끝까지 지켜낼때에 비로소 그 권리를 마음껏 누릴 자격이 부여되거든요 여자든 남자든 순결이 얼마나 중요한데 책임도 안질 사랑에 몸바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에요 순간의 쾌락을 이기고 나면 평생의 함께할 배우자와 떳떳한 사랑을 누리실수 있어요 당신의 몸을 책임없는 쾌락용으로 이용하지마세요 절대로요!!!!순수하고 순결하고 동심어린, 순정만화 주인공들같이 이쁘고 사랑스럽게 건전한 이성교제 누리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