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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의 기묘한 행동들

검객 |2014.05.15 20:23
조회 208,049 |추천 528


 

 

푸틴의 힘으로 어거지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

그런 소트니코바의 올림픽 후 행동은

여러 면에서 기이하고도 괴상스러워 보인다.

  

 

세계 선수권에 불참하고 아이스 쇼에 참석하기.

  

 

방송 출연과 잡지 화보 촬영 등

연예인을 방불케하는 일정을 소화하기.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는 셀카를 찍어 

SNS에 올리기.  

  

 

은퇴 후 연기를 배워서 배우가 되겠다고

선언하기.

  

 

동료 피겨 선수와 연애하기.

  

 

그러나 그런 소트니코바가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단 한 가지가 있다.

"평창 올림픽에 출전할지 현재로선 알 수 없다"

소트니코바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며

입을 다물었다. 

 

추천수528
반대수2
베플108|2014.05.15 21:41
~ . ~ 소트니코바 니가 제일 불쌍타 솔삐 평생 니가 넘지 못할 점수를 받았으니 쯧쯧
베플ㅇㅇ|2014.05.16 11:53
스포츠 역사상 희대의 먹튀 도둑년
베플ㅈㄹ|2014.05.16 08:41
이제 너는 어디에도 출전할수없을거야 너의 실력은 금메달감이 아니거든
베플어휴|2014.05.16 11:44
담 경기때는 지 나라에서 손을 못써주니까 안나가는거넹ㅋㅋㅋㅋ ㅉㅉ
베플ㅎㅎ|2014.05.16 00:07
올림픽이끝난지오래된오늘도 소트니코바가 금메달받은건 이해가안간다 보통 문제들도 계속풀어보고 노력하면 답이있기마련인데 코바의금메달은 이해가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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