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어 크리스를 물론 다른 애들도 다 믿었었고 차라리 모든게 에스엠의 수작이였다 라는걸 바랄정도로..하지만 우리는 이미 믿음이란게 깨져 흩어져버린것 같고 그 조각을 모으기에는 너무 날카로워 망설어지기만해..그저 아무이유없이 믿는다는건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란걸 알고있지만 이렇게 한다해서 크리스의 선택이 달라지진 않을거란걸 짐작하고 있지만 정말로 모든게 확실하게 종료가 되면 그때에는 정말 이 믿음이 싸악다사라져 버릴지도 모르짘ㅋ 그때가 온다면 나도 실컷 욕할거야 크리스는 지금 소중히 간직해온 추억을 없애고 있는거잖아 또 엑소로써의 자랑스러운 이름 크리스를 놓아버린다고 생각하니... 참 씁슬하기만하네.. 내가 해줄수 있는건 크리스에게 믿음을 주고 이번일로 당황했을 멤버들의 반응응 지켜보는것 밖에 할수있는게 없잔아 아님 잘해결 되기만을 비는것도 있지..그래도 계속 그럴려구 너희가 믿지않는다 해도 그냥 믿어볼려궄ㅋㅋㅋ 믿음하나 줬다고 내가 죽는것도 아니고 사건이 종결됄때까지 나는 믿을거야 너희는 어떡해 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