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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주범 하피모

진실 |2014.05.15 23:10
조회 188 |추천 1

 

 

하피모 활동 주요 인물들 범죄 전력과 가정폭력

실태 드러나 ‘논란’

 

 


하피모는 하나님의교회로 인해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 하피모에서 주로 활동하는 인물들이 하나님의교회와 신도들에게 가해행위를 해 여러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네이버에 카페를 개설(2006년 7월)한 Y씨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수차례 게재해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여섯 번에 걸쳐 처벌됐다. Y씨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서울북부지법은 하피모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는 안티 카페”라고 판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Y씨가 항소와 상고를 했지만 각각 기각됐다.

 

하피모 활동을 주도하는 인물 중 한 명인 G씨는 2001년경부터 전처의 신앙에 대해 ‘국가에서 인정하지 않은 이단˙사이비종교’라고 매도하고, 신앙을 포기하라며 어린 딸이 보는 앞에서 각목을 들고 아내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G씨의 전처에 따르면 그가 생활비를 끊는 경제적 학대를 했고, ‘아내가 사이비종교에 빠져 정신병자가 됐다’며 가족˙친척˙친구˙회사동료들을 선동해 고립시켰다. 세 차례나 전처를 교회 내 이단상담소로 강제로 끌고 가 감금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G씨는 폭행 혐의로 한 차례 검찰 처분을 받고, 공동상해(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모욕으로 세 차례 법원 판결을 받았다.

G씨는 이혼 후에도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비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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