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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대생 성병,남학생의 2배

정보글 |2014.05.16 07:10
조회 37,832 |추천 29

 (1만명당 감염자수)



대한부인종양학회는 지난 2006년부터 5년간 우리나라 18세 이상 여성 6만여 명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실태를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조사 대상의 34%가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었고 이 중 절반을 차지하는 18%는 자궁경부암을 일으킬 수 있는 고위험군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었습니다.

연령별로는 18세에서 29세 사이의 여성의 경우 50%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여대생 성병 남대생의 '2배'
http://www.cdc.go.kr/CDC/info/CdcKrInfo0201.jsp?menuIds=HOME001-MNU0004-MNU0007-MNU0025&fid=28&q_type=title&q_value=%EC%84%B1%EB%B3%91&cid=1304&pageNum=2
추천수29
반대수7
베플여신창|2014.05.16 08:50
넣고 싸면 되는 남자랑 받아들이는 여자는 신체구조적으로 성병에 대한 취약도가 달라질 수밖에 없음... 수영장에 100명이 들어갔다 나왔다고 가정했을 때, 수영장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더러워지는지, 수영장 물이 더러워지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항상 '받아들이는 쪽'이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거지.. 개방적인 성문화 주체적인 성문화 다 좋은데 신체적인 차이 때문에 여자가 더 신경써야되는건 사실임..
베플|2014.05.16 18:19
원래 남자 성기는 돌출돼있고 여자는 안쪽으로 포켓처럼 되어있어서 훨씬 취약함. 대부분의 성병은 남자는 걸리지도 않고 균만 여자한테 옮겨줌. 여자는 진짜로 성병이 걸리는거고. 이런 자료 올리면 사람들이 여자들이 더 문란해 라고 해줄줄 알았냐?;;; 무식잼
베플|2014.05.16 19:20
드릴로 그릇을 갖다 박는데 드릴이 기스라도 나겠냐? 그릇이 초토화가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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