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도 부럽긴하다......저것도 외모가 예쁘니까 저럴수있는거 아닌가... 난 알바하며 힘들게 용돈벌며 사는데..... 진짜 염색 한번 보세옷 한번도 신중하게 사고 까페도 돈없어서 못가는데 저런사람들은 사랑 받으며 하고싶은거 하고 결혼도 잘하겠지? 아 솔직히 부럽다....... 나도 현실에선 선비같이 욕하겠지만 속으론... 그래도 부럽다. 역시 여자는... 외모인듯. 난 항상 뭐 사고싶으면 통장 잔액부터 보게 되던데 너무 부럽다..... 못생기고 키작은 내가 너무 싫다... 대학 보내주고 기숙사비 내주는거 너무 감사하지만 나도 성형하고싶고 여행 가고싶고 보세 말고 명품옷 사고싶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