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구있다가 부천온지 딱 두달이 되었네요... 그냥 가까운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는데(개인병원) 이병원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성의없고, 어의없네요...
26주에 횡아라서 태아상태가 나쁘느니, 혈당검사도 안하고, 다시 수술만 계속 권유에다가 싸지도 않은 칼슘제를 3달분이나 처방해줘서 지금 억지로 먹고있구요..(처방전값은 값대로, 약값은 그대로... 어이가 없어서원...)
큰아이가 지금 세살 설쉬면 네살이고 내년 4월 출산예정인데 자연분만하고 싶은데 인터넷으로찾으니 좋은 정보가 없네요...
브이백하는곳 알고계심 좀 알려주세요..
부천이면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