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도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중이라 음슴체로 쓰겠슴
4월8일 첫만남이 잇엇슴 내가 사람을 잘믿고 워낙 잔정이 많다보니 처음볼때부터 챙겨주기 시작함
사건의 발달은 4월중순쯤에 일어났음
본인이 쉬는날을 맞이해서 여자의집에서 쉬었슴.
저녁7시쯤에 본인의 집에가려고 물건챙기고 여자의 집에 나왔슴
전화가옴. 오빠 나지갑에 돈잃어버렷어 오빠가 가져갔어?
미친ㅋㅋㅋ남자친구라는 사람을 1순위로 의심ㅋㅋ
이여자가 자기가 경찰서가서 지문뜬다고함ㅋㅋㅋㅋ
본인은 청렴결백햇기에 그러라고 햇음
그뒤로부터 약간의 냉전시대
본인이 카톡을해도 차가워짐 난 촉이 이상하다는걸 느끼기 시작함. 직접 돌직구로 물어봄 그때가 정확히 5월10일
혹시 나한테 마음 떠낫나. 여자가말하길
아니 마음떠났으면 연락받았겟나 조금만시간주라 나아직 오빠좋아해
그래 알앗어 생각정리해.
그다음날 전화가옴 오빠 오랜만에 만난친구들이랑 놀다집에갈께 본인은 그런거에 관여하지않음 그래 적당히놀다들어가
5월13일 사건이터짐 시간은 저녁8시쯤 전화가옴 오빠 나 전날에 술을 너무많이 먹어서 속이너무아파 미안한데 만원만빌려줄수있어? 본인은지갑을 안갖고왔기때문에 집가서 지갑챙기고 계좌쏴준다고함. 집가는길 페북하고있었는데 심심해서 그여자이름 쳐봄. 상단에 바로나옴ㅋㅋㅋㄱㅋㅋ
들어가보니 5초간 멘탈이 쿠크다스마냥 부서지고 가루가됨
글쓴이는 본인이 유리한쪽만 올리지않았음. 있는그대로 다올림. 또한 많은질타와 욕설이 있을거라 생각함. 생각해보길. 이미 5월10일날 말타듯 갈아타놓고 번지르르 거짓말하고 돈뜯어내려함. 만원? 그전에 핸드폰끈긴다고해서 폰요금도 내줌
하지만 이여자의 행동을 보면 이여자는 바텐더로 일한다고함 하지만 이일이 있고나서 제 지인분중 7년가까이 바에서일한 친구가있음. 그여자의 거짓말이 폭로가남.
결론. 그여자는 노래방도우미였던것임 더웃긴사실은 나한테 만원빌리러한것도 바람난 남자가 그여자보다 어림. 그남자돈이 없으니 나한테 돈빌려서 담배사줄려고한것도 들킴
님들 이게 인간으로써의 할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