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에 비밀이 있을까요?
흔히들 ""성경은 사람이 지어낸 글이다.""라고 세속화하는 말들을 합니다.
하지만 그리 말하는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서 깊이 알아 보고
하는 소리인지 아닌지 가 중요하다 봐야 하겠죠?
사실 깊이 있게 성경과 신천지를 알아 본 사람들은
말할 때에 다른 점이 발견됩니다.
성경은 몇권의 책이 합쳐진 것인지?
성경을 글로 적은 사람들이 대체 몇명인지?
그리고 그 글을 적은 사람들이 어느 시점에서
한자리에 모여서 어떤 주제를 가지고
줄거리를 일관되게 쓰자고 모의했을까요?
그래서 성경을 읽으면 내용에 속아서
신을 믿을수 밖에 없도록 하자고 만나서 모의를 했냐 말입니다.
그리했더라도 지금 성경의 내용처럼 줄거리가 이어질 수 있을지 한번이라도
제대로 생각을 해 봤다면....,
지금 시점에서 그런 사람의 생각은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한자리에 모여서 한 줄거리를 놓고서 꼭 이 줄거리 안에서 글을 쓰자고
골백번을 다짐했던들...., 지금의 성경책의 내용이 나올 수 있을까요?
성경 속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은 흔히들
자기 세계관에서 자신이 경험한 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리 살 수 밖에 없는 게 또한 현실이죠.
하지만 신서(神書)인 성경을 대하는 입장에서는 달라져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을 접할 수 있는
기본적인 모양새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런 정도의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에겐 새로운 것을 접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자신의 세계관에서만 고집할 수 밖에 없죠.
그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자신이 모르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안다고 해서 시기만 할
일도 아닌 것이죠.
시기하는 사람은 그 사람 평생 좋은 결실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것이죠.
결국은 스스로 소멸될 뿐, 그의 흔적도 기억되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에 왔다가 사라지는 모습에 대해 성경 표현은
"잠시 있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라고,,,,.
나는 그와같은 존재로 그냥 사라질 뿐
다른 의미가 없다고 스스로를 볼 수 밖에 없나요?
끝까지 그렇다고 주장하고자 하시는 분은
이 세상에서 어떤 특별한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고
떠나 갈 수 밖에 없는 분입니다.
그런 분을 자처하는 분과는 더 이상
이에 대해서 논하는 것이 무의미한 것이죠.
나는 지금 어떤가요?
인생이 그냥 거기서 거기. 뭐 별난 거 있어! 라는
정도로 이미 노쇠해 버렸나요?
신천지에서는 노쇠하고 자포자기한 심령들에게
넘치도록 생기를 공급해 줍니다.
신천지에서 이를 맛보지 못한 분들은
이에 대해서 뭐라 말하지 말아야 하고,
또 맛보다가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떠나간 사람들은 입을 봉해야 하죠.
왜냐면 자신의 부족함을 자각하지 못하고서 다른 사람들이
생기 받아 살아나는 것을 방해만 할 뿐이니까요.
자신의 입을 봉하지 않고 뭐나 잘난 체하려 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후회와 수치를 맛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그런 길위를 달리고 있으면서 누굴 위하는 것처럼
지금 뽐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볼 수 없는 상황에서는 그 길을 걷는 것이
마치 구름위를 걷는 것 마냥 즐거워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꿈이 깨고 나면 겪을 상황을 맛보지 못했으면서 말이죠.
모든 것이 한순간의 꿈이였으면 하는 후회와 절망이 밀려와도
그것이 그리 끝나기에는 너무도 참혹한 일이란 것이지요.
수많은 영혼들의 생명을 갉아 먹은 돌이킬 수 없는 죄의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천지 라는 단어는 종교라는 관념을 가지고 보지 않더라도 새로운 세계를
의미하는 말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었죠.
그런 신천지가 이제 눈앞에 펼쳐지니, 눈 앞에 있는 새 세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이 감격을 느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참 불쌍한 인생이랍니다.
모쪼록 신앙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하는 분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신천지에 다가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