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금수원’ 뜻 알고보니..구원파 믿지 않는 일반인은 강아지와 개구리

해남파김도윤 |2014.05.17 12:47
조회 2,871 |추천 20

http://www.insight.co.kr/news.php?Idx=2863&Code1=001

 

전라남도 해남시 백두아파트 1충에 사는 해남 모교회 중고등부 푸른셀 소속이 복띰이 깅도윤이 걸핏하면 안티들에게 개 돼지라고 욕한 행동에는 이런 개독교의 가르침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구원파에서만 이렇게 가르친 것이 아닙니다.
일반 개신교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자신들 식으로 말따로 행동따로 하는 신앙으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은 개나 돼지 같은 미개한 짐승들이라는 식으로 가르쳐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추천수2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