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sight.co.kr/news.php?Idx=2863&Code1=001
전라남도 해남시 백두아파트 1충에 사는 해남 모교회 중고등부 푸른셀 소속이 복띰이 깅도윤이 걸핏하면 안티들에게 개 돼지라고 욕한 행동에는 이런 개독교의 가르침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구원파에서만 이렇게 가르친 것이 아닙니다.
일반 개신교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자신들 식으로 말따로 행동따로 하는 신앙으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은 개나 돼지 같은 미개한 짐승들이라는 식으로 가르쳐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