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한달전 외국계 기업에 입사를 하게됐는데요.
그곳은 직급있는 분은 당연히 직급으로 부르고요,
입사년도가 빠른 직급없는 사람들은 '선배'라는 호칭으로 부르게하고있는데요.
그런 호칭을 쓰는건 어렵지않은데요..
제나이가 벌써 30대중반인데,
그곳은 입사년도가 빠른 나이어린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20살 친구들도 많은데요..
그들이 저나...다른 입사년도 늦은 사람들을 부를때 성을 빼고..이름만
예를들어 제가 김예진이면 '예진씨' 이렇게 부르는데...
전 왜 그렇게 그게 그렇게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왠지 예진아 이렇게 부르는 느낌이라서..
전 그냥 풀네임을 불러줬음 좋겠는데. 김예진씨. 이렇게..
제가 예민한걸까요?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해서....많은분들 의견듣고 싶어서 글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