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어도 양해 해주세요 진짜
너무 헷갈려요ㅠ
같은학교 짝남있는대 너무 착각하게 만들어요 그냥 몇가지 적어볼게요
같이 밥을 먹기로해서 문자로 메뉴를 정하는대 제가"너뭐좋아해?" 라고물으니 짝남이 "너"이거하나옴....
아는언니 헤어살롱에 대려가서 약값만 쳐서2만원에 파마할수있게 해주고 나오는대 고맙다고 한손으로 제 머리잡고 자기가슴에기대게 안음....
알바하면서 문자하는대 개가 가는곳이 저 알바하는곳을 버스가지나서 가는곳이였어요 개가문자로" 나 앞이야 나와" 이랬는대 알바하느라못보기도하고 장난인줄알았는대 정말 버스내려서 기다리고있었어요 근대 답장없어서 그냥갔대요ㅠ
행동도 몇개 더 있는대 글을 잘 못써서 못쓰겠어요ㅠ 문자로도 오해할 말 많이 하는대 저 김칫국 드링킹 해도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