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1인 한 여학생입니다
자사고 다니고 있구요.. 그래서인지 공부에 스트레스가 많이쌓여요
제일 스트레스많이 쌓이는건 저 아빠인데 솔직히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아요,... 너무무서워서..
작년부터인가 갑자기 아빠가 변했어요 원래 되게 자상하시고 그랫는ㄷ.. ㅔ이젠 그것도 생각안나요
아빠 지금 대기업다니시는데 직책이 높다보니 지방에서 일하시고 저희엄마랑 주말부부이고요
금요일밤늦게 왓다가 월요일 새벽에 나가시고요 그래서인지 아빠나름대로도 스트레스 많이받으셧을텐데 아빠가 작년부터인가 작년 저 스마트폰 사고난후엿어요.
아빠가 어릴때 진짜 가난하게사시고 지금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농촌에서 일하시고 계시는데 할아버지가 진짜 무서워서 아빠가 어릴때부터 할아버지 많이 미워하시면서 살앗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아빠가 돈쓰는거 이런거 진짜 안쓰시거든요
근대 작년애 좃마트폰 사고난후 부터 제가 처음으로 삿으닌까 친구랑 카톡도 하고 페이스북도 하고 하루에 스마트폰만 붙잡고 살앗거든요...그때부터 아빠가 스마트폰을 뺏고 그랫어요 솔직히 이해가긴하는데 진짜 정말 중요할때도 제가울면서 달라고그래도 소리치면서 스마트폰 막 뺏어가고 어쩔땐 쇼파 쿠션던지고 막소리지르고 그러는거예요 그때 엄마가 제편들다가 아빠한테 맞아서 엄마가 운거 태어나서 그때처음봤어요............지금 생각해도 정말 울음이나는데 그리고 엄마랑 아빠랑 원래 절대 한번도 부부싸움안하셧거든요... 아빠 소리도 안지르고 그때부터 아빠가 소리지르고 부부싸움계속일어나고 주말마다 오면 내내 소리지르고 부부싸움 하고 그리고 제가 자사고에 입학한 후 부터 집에서 학교까지 40분걸리거든요 그래서 힘들고 졸리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러고 중학교때도 공부못햇는데 고등학교 오닌까 더 성적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엊그제 성적표가나와서 어제 아빠가 오시는날이라 일부러 어제는 아빠랑 대화하기싫어서 아침부터 밤까지 독서실에 계속 잇다가 오늘 수행평가하려고 집에 들어왓는데 아빠가 갑자기 얘기하자고 하시더니 와가지고 "너 대학 못가면 어쩔꺼야 "이러시면서 소리를지르시고 아빠가 " 너이제 부터 나랑 약속해 집에서 밥먹는시간 자는시간 빼고는 다 책상에 앉아 있어 그리고 이제부터 필요없는건 다 망치로 때려부순다"이러시면서 각서를 쓰래요... 각서내용보면 아빠가 시키는 명령을 목숨걸고 지키겟습니다. 이렇게 썻고요.. 밑에 아빠가 자기 손가락 깨물어서 피로 엉덩이로 공부하라고 엉덩이 이렇게 써논거예요...진짜 소름끼쳐서 말도 안나오고...아빠너무 무섭고 ㅜㅜㅜㅜㅜㅜㅜㅜ 저는 계속 울고 그리고 각서들고서 갑자기 동생이랑 나오래요 동생은 정말 소름끼쳐서 :아빠진짜 미친거아니야 저건 사람이 아니고 괴물이야 " 이러면서 소리치닌까 아빠도 화나서 쿠션들고 동생때리고 엄마는 계속 옆에서 말리는데 엄마보고도 소리치고 그리고 망치랑 각서들고나와서 이제부터 제방들어올땐 노크도 안하고 들어오겟데요..... 동생은 진짜 계속 울고 방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동생이 아빠목소리 소름끼치다고 문닫고 잇으닌까 아빠가 문열라고 그러고 그래서 얘기하면서 이제부터 불필요한건 다 망치로 깨부수겟다고 위협하고 그리고 벌써 거울하나 깻어요... 그리고 엄마가 할머니한테 전화한다고 하닌까 아빠가 꺼 하시면서 소리치고 저는 울면서 방으로 들어오고 이거 쓰는중이고 지금 안방에서 엄마아빠소리치는 소리다들리고 엄마우는 소리 다들려요 이렇게 까지하면서 공부 시킬이유가있냐고 아빠는 아직도 한국사회가 대학으로 서열을 매긴다고 하면서 반박하고 엄마는 계속울고 솔직히 엄마는 지방대나오고 아빠는 숭실대나오셧거든요.......엄마가 이렇게 공부시켜서 우리가 스카이 보낼꺼도 아니고 하시면서 계속 소리쳐요....아빠너무 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내용거짓없구요 계속 저도 울면서 쓰고 잇는중입니다... 그각서 아빠가 방에 붙이고 나가면서 이거때면 너고 이집이고 뭐고 다 끝장이다 이러시면서 나갓어요.............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많은 사람이 볼수있게 베톡 부탁드립니다... 톡되면 각서 사진 올릴께요... 진짜 너무 무서워요 정말 미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