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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의 꼴통 학교

추억팔이女 |2014.05.21 00:30
조회 247,816 |추천 201

군마현의 현립고등학교

 

선생이 수업중 우산쓰고 있는건 교실에서

비가 와서 그런게 아니라 애들이 뭘 자꾸 던져서;;

출석만 어느정도 해주면 졸업장은 나오는데
군마현의 각 고등학교에서 퇴학, 전학당한 꼴통들 모아논 학교라고 함

그래도 여기까지 온애들은 그럭저럭 말은 듣는다고 함

여기서조차 쫓겨나면 중졸인생, 일본도 한국처럼 중졸이면 편의점 알바도 힘듬

최소 고졸졸업장은 있어야 편의점 알바라도 하니까

추천수201
반대수10
베플|2014.05.21 09:37
저기 발령된 쌤들은 뭔잘못이야.. 열심히 공부해서 교사됐을텐데 애들이 던지는 물건에 우산써가며 저런 애들이나 가르치고 있고
베플|2014.05.21 12:07
무얼 잘못해서.. 어디서부터 꼬였길래 저런 학교에 갔을까.. 저렇게 꼴통학교라고 하면 취업도 진학도 힘들텐데 정말 마음아프네요.....는 개뿔 모아놓고 빠따로 궁둥짝 자진모리장단으로 한국의 정서와 혼을담아 때려줘야해 그래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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