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일 때문에 바쁘셔서 늦둥이 동생을 보는 학생입니다.
동생이 너무 귀여워서 ( 제 눈에만 귀여운걸지도 ㅎㅎ)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올려봅니다.
말주변이 없어 글이 삼천포로 흘러갈 수도 있지만 양해해 주세요ㅋㅋㅋ
제 동생 잘생긴것도 아니고 제 눈에 귀여운거니까 욕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사진은 그냥 집에 뒹굴고 있는 가발을 한번 씌어봤는데 귀여워서 ㅎㅎ
>ㅇ< 너무 잘 찍었다 생각해 온갖 뽀샵을 동원해 톡 프사로 뙇!!
이 사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예요 ㅠㅠ 잘 나온거 같은데
친구들이랑 엄마는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흙 (웃는게 어르신 같이 나왔다나 뭐라나 ㅋㅋ)
45도 각도로 찰칵
이건 유치원 장기자랑때 찍은 사진이예요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고 왁스로 머리를 으리하게 넘긴 뒤 파닥거리며 춤을 추길래 찰칵
...♥
셀카 찍는걸 좋아해서 계속 찍는데 정말 저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귀엽고 (찡얼거리는거 제외) 좋더라고요 ㅎㅎ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동생을 제가 보지만 서툴러서 엄마가 동생 보는걸 보면 대단하더라고요
헤헤헤헤헤헿헿
응?!?!?!? .jpg
안어울리게 멋있는척하기. jpg
열심열심히 놀고계심
TV에서 코난이 나올때의 표정 .jpg
저저 꺼믄놈이 범인이구만
↑동생이 하도 엽사를 많이 찍어서 동생 자랑하거나 그럴때 쓰려고
잘 나온 사진만 저장해 놓은거예요 ! ㅋㅋㅋ
놀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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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껄 .jpg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