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털을 한번도 뽑아본적도 밀어본적도없는데요
그렇다고 스트레스하나없이살아온건아니에요..
다리에 털이 나무많아서...
우연히 티비를 보다가 이런말을 들었는데
여자들 스타킹사이로 털나온거 완전 비호감이다
그때 충격이었죠...나도..??하는맘에
여학생들은 스타킹을 신잖아요
그때 미구마구 올리는데 탈이말리는느낌아세요??
스타킹을 신고 제다리를봤을때
털이 마구잡이로 자리잡고있고
또어떤날은 털이 위로가있고 어떤날은 스타킹사이로 털이튀어나오고
요즘은 스타킹신을때 털땜에 몇분은 걸려요ㅠㅠ
아그래서 질문은...일단 사진보시죠
혐주의
ㅠㅠ
다시한번 말하지만 한번도 뽑지도 밀지도않았어요
아 제다리 참두껍죠?하하
제무다리보단 털에 집중해주세요ㅠㅠ
정말 스트레스거든요..
제친구들 털민거보면
털모공??털집이라해야하나
거기가 다빨갛더라구요
털을 뽑기에도 아프고...
병원가서 치료받으면
효과보나요??돈은 얼마나들죠??
다시한번 혐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