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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서 남친한테 업힌여자를 봤는데

내가다민망 |2014.05.22 06:16
조회 353,448 |추천 115

 

 

예전에 밤에 신촌에서 길가다가 봤는데 남자가 화이트스키니 입은 여자를 업고 가더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술이 취한것도아니고 제가 봐선 그냥지들 둘이 좋아서 여자가 업혀서 가는것같았는데.

뒤에서보는데 깜놀ㅋㅋㅋㅋㅋ

여자엉덩이삼분의일이다보였음. 엉덩이골 그 이상으로 보이던데 그 스키니가 밑위가 짧았는지 진짜 쭈그려앉은 사람 엉덩이골도 참 많이 봤지만 난생 그렇게 심한건 처음봄..

진짜 대박이였는데ㅋㅋㅋㅋㅋ

내옆에 지나가던 아줌마가 보고는 아이고 저 미친xx들 어쩜좋아 이러셔서 친구랑 빵터지고ㅋㅋㅋㅋㅋ그둘은 자기얘기하는지 모름 그저 둘이 행복해보이는모습ㅋㅋㅋ

아진짜 그 충격적인 엉딩이가 아직도생각남... 사진찍어 올리는 사람이 있었으면 페북스타될듯;


(사진은 관계없는거임ㅋㅋㅋㅋ그냥 웃겨서)

추천수115
반대수13
베플ㅇㅇㅇ|2014.05.22 12:09
저는 홍대에서 대단한 하의실종녀 봤었어요. 술은꽐라가돼서 남자두명한테 부축 받으며 가는데 상의는 자켓 입고 있는데 하의가 팬티위에 비치는 검정스타킹 뿐이더군요..하..사람들이처다보니 남자들이 ㅅㅂㄴ들 꺼지라고 욕을욕을 하더라구요. 물론 남자들도 취한상태였구요
베플170여자|2014.05.22 08:12
업힌건 아직 못봤고 쪼그려앉을때 뒤에서보면 진짜 엉골 다보일때 많음;; 어떤애는 팬티 밑위가 바지보다 긴편인지 바지가 내려가면 팬티만 10센티 가까이 보일때도 많음... 남자애들 다 흘깃흘깃거리면서 보고 가고; 어떤애는 지하철 안에서 자리없다고 쭈그려가는데 하...내가 다 말해주고싶었음
베플|2014.05.22 15:57
여자망신 시키지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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