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밤에 신촌에서 길가다가 봤는데 남자가 화이트스키니 입은 여자를 업고 가더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술이 취한것도아니고 제가 봐선 그냥지들 둘이 좋아서 여자가 업혀서 가는것같았는데.
뒤에서보는데 깜놀ㅋㅋㅋㅋㅋ
여자엉덩이삼분의일이다보였음. 엉덩이골 그 이상으로 보이던데 그 스키니가 밑위가 짧았는지 진짜 쭈그려앉은 사람 엉덩이골도 참 많이 봤지만 난생 그렇게 심한건 처음봄..
진짜 대박이였는데ㅋㅋㅋㅋㅋ
내옆에 지나가던 아줌마가 보고는 아이고 저 미친xx들 어쩜좋아 이러셔서 친구랑 빵터지고ㅋㅋㅋㅋㅋ그둘은 자기얘기하는지 모름 그저 둘이 행복해보이는모습ㅋㅋㅋ
아진짜 그 충격적인 엉딩이가 아직도생각남... 사진찍어 올리는 사람이 있었으면 페북스타될듯;
(사진은 관계없는거임ㅋㅋㅋㅋ그냥 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