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이사이자 한때 사슴 눈망울로 한 시대를 주름 잡았던 꽃 미남 김민종~
볼 때마다 어떻게 43살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지….
서장훈이 김민종에게 형이라 하는게 어색할 정도
스타일 또한 전혀 뒤쳐지지 않음!!
플루토 자켓과 함께 무브 엑소로 비비드 민종~
비율 또한 훌륭해 더 젊어 보이는 듯
동안 페이스뿐 아니라 젊은 감각으로
주변 사람들 웃겨주는 센스까지!!
특히 어르신 분들에게 잘하는 모습에서
이 남자 왜 장가 못가고 있는지 너무 아쉬움 ㅠ.ㅠ
빨리 송이 데이트든 뭐든
진행하시길.. 바래요 오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