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는 잘하면 술 석잔 이지만 못하면 뺨이 석대.
안녕하세요.
세월이 빨리 흘러가는 만큼 회원여러분들의 마음도 보다 조급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부터 결혼정보업이라는 업종이 유행처럼 번져 서울에만 700군데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결혼정보회사들이 너도나도 생기다 보니, 여기저기서 피해를 보았다 부터, 사기를 당했다, 심지어 인터넷에 업체명을 고발하는데까지 이르렀습니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결혼정보회사들의 사장들은 왜 이런 욕을 먹으면서 까지 사업을 하고 있을까 항상 생각을 해왔습니다.
혹은 이런 업종은 욕을 먹는 업종인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제 생각은 틀렸다는것을 느낍니다. 결혼정보업종에서 하루를 일을 해도 잘못한다면 인터넷에 바로 띄우거나, 고소나 고발 건들이 넘쳐 나는 그 이유는 바로 회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의 부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회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된다면 욕먹을 필요도, 회사의 불만불평이 없어질텐데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이런 것 들을 없애고자, 아로하는 많은 고생과 많은 생각을 하고 좀 더 회원들에게 "맞는분"을 맞선, 주선을 하고자 항상 발로 뜁니다.
때론 아무리 잘해도 좋은분을 만나지 못하면 고객으로부터 컨플레임을 들을꺼야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틀린생각이였습니다. 바로 회원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가장 중요한 것이였습니다.
물론 회원들은 결혼을 목적으로 가입을 하였고,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회원에 대한 관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아로하는 지금까지 회원여러분께 100%의 이성을 소개시켜드린다보다 60~70%의 맞는 이성을 찾아 드리고자 애를 썼고, 나머지 10%는 연애할때 나머지 20%는 결혼하고 나서 서로 맞춰가면 살아야한다고 항상 조언을 해드립니다. 때론 결혼정보회사에서 100%맞는 사람을 해준다고 광고를 하지만, 막상 회원에 가입하고 나서의 태도가 180%틀린 회사들이 있을때 참으로 잘하려고 하는 회사까지 욕을 먹는 것이 다반수라고 생각듭니다. 까다로운 회원을 탓하기보다 우리 자신, 즉, 업체 자신들이 발로 뛰어주는 모습을 볼대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더욱 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