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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 전설의 트로이카! 그레이스 켈리&마릴린먼로&오드리햅번

ulmama |2014.05.26 12:55
조회 236 |추천 0

요즘 참 예쁜 여배우들이 많지만,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아름답고 매력적인 전설의 여배우들이 있져!

 

 

바로 50년대 할리우드를 풍미했던 여배우 트로이카 3인방

그레이스 켈리 & 마릴린 먼로 & 오드리 헵번

 



세 배우에게는 꼭 따라붙는 수식어도 있었어요.

'우아함의 상징' 그레이스 켈리


 

'섹스심볼' 마릴린 먼로



'고전미인' 오드리 헵번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수많은  남기고 있는 한명씩 함 봐볼까욤?!

 

 

우선 그레이스 켈리!! 

<다이얼 M을 돌려라><나는 결백하다><상류사회> 등!

 


 

히치콕 감독의 뮤즈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고,

거장들의 극찬을 받았었죠

 


 

도발적인 관능미, 지성, 코믹한 캐릭터까지 어떤 연기든 소화하면서 

모두가 탐내는 여배우로 활동을 했었어요~!


 

히치콕 감독과 함께한 <갈채> 라는 작품에서는

청바지와 허름한 셔츠, 불테안경을 쓴 시골 여인의 모습을 연기하면서

그전의 도시 이미지를 벗고 연기변신을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해에는 <갈채>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수상하는 영광까지!!  

 

 

그 다음은 마릴린 먼로!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7년만의 외출><뜨거운 것이 좋아> 등

 


 

백치미가 돋보이는 코미디, 로맨스물에 주로 출연하면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존 F. 케네디와 같은 여러 저명인사들과 숱한 염문설이 돌기도...  

  

마지막 오드리 헵번!!    

<로마의 휴일>  <사브리나>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

 


 

로맨스 드라마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주로 맡았어요.

햅번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등 수상하기도 했져!

 

 

특히 그레이스 켈리는

갑작스런 결혼발표와 함께 은퇴하면서 전세계 팬들의 아쉬움을 샀어요.

모나코 레니에3세와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면서

여성들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그레이스 켈리를 추억하기 위해

그녀를 기념하는 여러가지 아이템이 나오기도...



그녀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그레이스 켈리 바비인형

 


 

그레이스 켈리에게 받쳐진 장미 ‘프린세스 드 모나코’

  


 그레이스 켈리와 레니에 3세의 결혼 10주년을 기념해서 발행한 200프랑 금화

 

 

그레이스 켈리를 추모하며 발행한 10프랑 은화

 

 

 그리고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도

그녀의 이야기를 다룬 최초의 영화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은막의 여왕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켈리의 야망을 담은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라 비 앙 로즈>의 감독이었던 올리비에 다한이 연출을하고

니콜키드먼이 그레이스 켈리 역을 맏았어요!

  

 

이번 칸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상영되기도 했고

한국에서는 6월 19일에 개봉예정이래요!

 


시대를 초월한 전 세계 여성들의 영원한 동경의 대상이자 대표적 할리우드 아이콘인

그레이스 켈리&마릴린 먼로&오드리 헵번

  

이렇게 아름답고 매력적인 세기의 여배우들이

언제 또 탄생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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