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모대학교 4학년 2학기를 재학중인 공대여학생입니다. 그리고 24살 이구요
정말 도와주세요..제가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지
금 하반기지원이라 시끌시끌하는데.. 제맘은 싱숭생숭하네요..
8월달에 토익을 보긴 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워서 자신도 없네요..
저는 공대생이라 전공을 살려서 가려고 합니다.
방학때 열심히 해서 토익을 어느정도 해놓자 했지만. 어림 택도 없었습니다.
사실 저는 제 용돈벌이를 제가 하거든요.. 그래서 변명 일지는 모르지만, 내심 힘들었습니다 과외를 하고있었는데.. 학원비랑 여러 가지 생활비를 대체 하려면 두 개정도는 해야됐기때문입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최선을 다한건아니지만...
저는 전자를 전공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맘만 먹는 다면 길이야 많이 보일듯싶습니다.
문제는 저의 스펙에 있습니다.
마지막학기,. 과연 이것을 다니면서 토익이랑 여러 가지를 준비해서 유보를 하게될지..아니면 한학기 휴학을 하고 맘편히 열심히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복학하여 상반기를 노릴지,., 과연 제가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1학년때 정말 공부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4학년 마지막학기에도 불구하고 16학점을 이수를 해야 졸업이 가능한상태입니다. 그리고 2학년 을 마치고 1년을 휴학을 했습니다. 그때는 철없는 마음에.. 하긴했지만 그때를 후회하지않습니다. 그때이후로 모든 열심히 하려고 하는것같습니다, 어쨌든 제사정은 그렇습니다. 저는 두산중공업이 너무너무 가고싶습니다. 정말,.. 열심히 해서 가고싶습니다.
일단 학교를 다니면서 토익(800점 이상을 기준)을 준비하고 여러 가지(opic이나 toeic speaking, 한자, 회화,면접)를 준비한다고치면.. 거기다가 학점 관리도해야되는것도 있어서 ..16학점입니다...
어쨌든.. 상반기입니다, 어쩌면 하반기까지 갈지도모릅니다.
휴학을 한다면. 맘을 굳게 먹고 한다면 상반기,, 가능할것같습니다,. 그리고 하반기를 하더라도,, 맘이라도 편히 준비할것같습니다.. 그렇지먄,.. 제가먼가 놓치지나 않을까 많이 걱정이 됩니다. .
말로 이렇게 쓰는거라 나름대로 자세히쓴다고했지만,, 주절주절 거린것같군요...
부디 답변해주세요.. 정말 힘듭니다., 도대체 어덯게해야될지,...
정말 학교를 다녀서 후회를 할지.. 아님 휴학을 해서 뜻대로 안될지..
휴학쪽으로 많이 기울립니다만..
저정말 어떻게해야됩니다..
제가 많이 늦을걸까요?????
그리고 제게 정말 맞는 길이 어디인걸까요.. 선배님들,..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