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 특집, 신천지 안드레 지파와 부산 야고보 지파가 5천여명의 수료생을 배출

하늘문화 |2014.05.26 21:01
조회 141 |추천 0

신천지 특집, 신천지 안드레 지파와

부산 야고보 지파가 5천여명의 수료생을 배출

 

 

[욥 8: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계22:2-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달마다 맺혀지는 생명나무 실과들의 실체가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안드레 지파와 부산야고보 지파가

5월 25일 5천 여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해

교계 안팎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있는

안드레지파, 부산야고보지파는 이날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시온 기독교 선교 센터 99기 3,4반 수료식을 가지고

총 5,17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는데 안드레지파 3천286명,

부산야고보지파 1천893명의 수료생들이

신천지의 무료 신학원인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의 과정을 마치고

신천지 교회로 정식 입교 한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성도수는 달마다 줄어들고 있는 반면

신천지는 성경 66권을 통달한 도통군자들이

부산에서만 5천여명이 배출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함게 하시는 역사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날 수료식에서 약속의 목자 이만희총회장님께서는

야고보서 1장18절 말씀처럼 "우리는 진리의 말씀으로 맺어진

처음 익은 열매이다. 말씀대로 창조됐다면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

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하나님이 와서 통치하는 세상 즉 평화의

세상을 만들자”고 신신당부하셨습니다.
   
제99기 3,4반 수료생을 대표해 수료소감문을 발표한 강씨는

“6천년 성경이 말해온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저희들이 오늘날 약속의 목자를 만나 아버지 앞에 경배드림이 생애

가장 큰 복”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3대째 기독교 신앙에도 불구하고 말씀보다 부귀만을 바라던 교회를

불신했던 점과 이 과정에서 만난 성경공부와 그에 대한 놀라움,

신천지에 대한 경계가 있었지만 결국 진리에

무릎을 꿇은 자신에 대해 간증했습니다.
 
행사 후반에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를 염원하는

‘하늘의 빛(熙) 세계 평화의 역사를 이루다’ 는 특별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기사출처 :  http://www.newsshare.co.kr/sub_read.html?uid=7919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