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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오늘너무억울해시발

노래방갔는데 어느 미친년이 음료수를 버리는데 던지듯이 버려서 나한테 다 튄거야너무 화나서 다 튀겼는데 사과안하냐고 귓등으로도 안듣고 가길래한번 더말했더니 다짜고짜 개쌍욕을 하는거야아오시발년근데난친구랑두명이고 걔넨 일곱명그래서 그년들이 골목으로 끌고가더니 조카 꿇라고 지랄해서싫다고 ㅈㄴ쪼개니깐 겁줄라고 음료수를 내옆에 쏟더라개짜증나서 조카때림그년 덕분에 나도 개쳐맞음 아분하다 시.발년마지막에 사과한게 제일 억울해액정깨졌는데 신고하고싶다 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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