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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왁싱문화

166 |2014.05.27 17:12
조회 381,721 |추천 159

 


미국에서 산지 10년째된 20살 여자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유럽에서도 왁싱하는게 보통이라고 들었고요.
여기선 밀고 다니는게 유행이지만 안 밀었다고 왈가불가하는 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하게 취급합니다.

일단 전 안밀고 다녀요. 여기 남자들은 털 없는걸 선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만...
전 털 때문에 뭐라 하는 남자는ㅋㅋㅋㅋ 만날 가치가 없는 남자라고 생각해요.
미국,유럽 사람들이 민다고 해서 그게 더 청결한 문화고 선진적 문화고 그런건 절대 아니고...
걔들은 동양사람들에 비해서 털이 진짜 많아서 미는거에요. 진짜 여잔데도 허벅지 안쪽부분에 배꼽 바로 밑에까지 털이 나는 사람들이 많고... 흑인애들은;; 그쪽도 훨씬 꼬불거려서 안으로 말리는것같달까;;;;
확실히 동양사람들은 털이 없는 편이라서 털 미는 문화자체가 없는것 같긴 한데
개중에도 개인차가 있는거니까... 그 중에도 숱이 평균보다 많아서 불편한 사람들은 왁싱하고 그러는거겠죠.
추천수159
반대수22
베플|2014.05.27 20:07
독일에서 대학다니면서 룸메 몇번 바뀌었었는데 그쪽 애들 진짜 털많음ㅋㅋㅋㅋ괜히 서양권에서부터 제모를 시작한게 아님. 목욕탕을 좋아해서 한국에 있을때도 목욕탕을 1주에 한번씩은 갔는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그런 털의 수준이 아님. 걔들은 진심 안밀면 생리하거나 소변볼때도 그렇고 아주 전쟁이겠더라
베플|2014.05.27 22:35
서양은 왁싱하는이유가 딱 하나임. 안하면 겉잡을수없을정도로 털이 많음. 비키니 주변 허벅지 다리까지 털이 퍼져있는데 할수밖에없지.. 그에 비해 동양인은 적은편이라 할필요를 못느끼고 했을때 부자연스러울뿐..
베플22|2014.05.27 17:14
근데 업소에서 일하려면 왁싱은 필수임.솔까 털 있음 조카 관리 힘듬. 하고나서마다 샤워하는 것도 귀찮고 왁싱하면 물티슈 하나로 해결되니까 좋고ㅋㅋㅋ내가 전문점에가서 주기적으로 왁싱해봐서 아는데 거기서 왁싱하는 여자들중 업소에서 일하는 언니들이 정말 많이옴ㅋㅋ 아닌 사람도 있긴 한데 솔직히 드물고 업소에서 일하진 않아도 평범하진 않은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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