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0대중반을 달리고 있는 처자입니다
이번달에 황금연휴기간이 있었잖아요~ 황금연휴는 사랑입니다![]()
다행히도 그때 시간이 나서 단짝친구 2명과 조촐한 여행을 다녀왔어요*_*
아무래도 직딩이다보니 ㅠ.ㅠ 평소 여행갈 시간이 없더라구요...
핑계인가요..암튼 그동안 여행못가서 어찌나 안쓰러웠는지... (토닥토닥)
우정여행 할 겸해서 가까운 일본 북큐슈로 떠났습니다!
두둥!!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하고 들뜬마음으로 출발~
잠깐 눈만감았다 떳을뿐인데 벌써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하였어요
역시 일본은 가까워서 좋은 것 같아요!
사람들 모두 바빠보이더라구요 나 혼자만 들떠있나봐...
이런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내리자마자 비가 오더라구요!!! (아니되오)
그래도 괜찮아요...전 긍정적이니까여 ㅋㅋㅋ
긴린코호수라고 아시나요?~ 개인적으로 이 호수 너무 좋았어요
바닥에서 냉,온천이 함께 나온다던데 석양이 지는 오후에 바라보면
호수에 있는 붕어의 모습이 금빛으로 물든다고 하더라구요~
산도 울창하고 사람도 없고 한적한 분위기가 저를 사로잡은 곳이예요
유후인의 민예마을 거리로 넘어왔어요 딱 제나이 또래 여성분들이 좋아한다는 곳이예요
뭔가 조용한 시골마을에 온듯한 느낌이였는데
거리를 걷다보면 악세사리를 파는곳도 보이고 완전 제 스타일이였어요 !
저는 여기서 고로케를 먹어보았는데 유후인의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맛은 장담합니다 ㅋㅋㅋㅋ
바삭바삭하고 식감이 너무 좋아서 잊을수가 없었다는*_*
아기자기하고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유후인 인형가게중에서 이 토토로가게가 인기라던데 정말 귀여워요 ㅎㅎ
일본여행하면 빠질수가 없는게 바로 이 스시아닙니까~!?
한국에서 먹던맛과는 다르고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싹싹 비우고 잘 먹었어요 ㅠㅠㅠㅠ사진보니까 또 생각나네요
우리나라에서 가깝고 언제든지 갈수있는 곳이라는 장점과
또 둘러보고 싶은 매력적인 곳이였어요 2박3일 동안 힐링제대로 하고 왔답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과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