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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있어도 믿을 수 있는 든든한 영화 속 열혈 아빠들!!

판콜에이 |2014.05.29 11:56
조회 44 |추천 0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이제는 파이터보다 ‘사랑이 아빠’로 더 유명해진 추성훈

무시무시한 파이터가 사랑이 앞에서는 딸바보가 되어 흐물흐물 녹는 걸 보고

TV 앞에서 계속 엄마 미소 짓게 됨 (´Д`*)

 

 

 

 

 

 

어떤 위기가 닥쳐도 사랑이를 지켜줄 것 같은 든든한 사랑이 아빠 덕에

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가 부러워지는 건 왜 때문이죠 ㅜㅜ??

 

 

 

 

 

 

슈퍼맨 최강 아빠 추성훈 같은

화끈한 액션으로 딸을 위험에서 구하는 열혈 아빠들은 누구?

<쓰리데이즈 투킬> <테이큰> <홈프론트>

 

 

 

 

<쓰리데이즈 투킬>의 케빈 코스트너

<맨 오브 스틸>의 슈퍼맨 아빠에서 뇌종양 판정을 받은

시한부 비밀요원이 된 케빈 코스트너

 

뇌종양 판정을 받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는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비밀요원 비비의

‘3일 내로 임무를 완수하면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시약을 주겠다’ 는 제안에

목숨을 건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함!

임무 중 전화로 딸이 파스타 소스 레시피를 물어보자 붙잡은 이탈리아인에게

비법을 달라며 핸드폰을 내밀고, 클럽에서 남자들에게 잡혀 위험에 처한 딸을

단번에 구해내는 훈훈한 아빠의 딸사랑을 보여줌!

역시 전설의 레전드 보디가드는 딸을 구할 때도 뭔가 다른가 봐ㅋㅋ

 

 

 <테이큰>의 리암 니슨

 

파리로 여행간 딸이 아무런 이유 없이 통화 중 납치를 당하자

직접 딸을 찾기 위한 추격전을 벌이는 전직 특수요원 리암 니슨

 

 

 

딸을 납치한 놈에게 한 I WILL FIND YOU AND I WILL KILL YOU

란 대사는 지금 들어도 오금이 저림 ㅎㄷㄷ

타협이고 뭐고 찾아내면 죽여버리겠다는 딸을 빼앗긴 아빠의 단호한 의지

 

 

특수요원만이 할 수 있는 기술로 딸의 핸드폰에 스치듯 찍힌 사진만으로 범인들을

찾아내고, 도청장치 너머 잡음만으로 조직의 근거지를 파악하고 단번에 쳐들어가

딸아이를 구출하는 무시무시한 아빠

 

 

<테이큰 3>로 또 한번 열혈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개봉예정 <홈프론트>의 제이슨 스타뎀

 

 

 

마약단속국 비밀요원직을 그만두고 한적한 시골로 내려와

소중한 딸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는 제이슨 스타뎀

 

 

딸이 일으킨 소동으로 마약업자 게이터에게 비밀요원이었던 과거가 노출되고

요원 시절 원한이 있던 오토바이 갱단에게까지 위치가 알려지면서

갱단의 복수로부터 목숨보다 소중한 딸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게 됨

 

물고문을 당하다가도 딸아이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말에 발끈해

손을 결박된 채 선보이는 리얼 액션으로 악당들을 쳐부수며

열혈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줌

과연, 차세대 열혈 아빠 제이슨 스타뎀… 액션의 레벨이 다르구나

오빠의 액션은 영구소장 해야 돼!!

 

 

 

 

<쓰리데이즈 투킬> <테이큰>을 넘는

새로운 열혈 아빠표 리얼 액션을 보여줄 <홈프론트>

 

 

6월 19일, 최강 액션과 아빠의 사랑까지!

<홈프론트>로 한번에 느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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