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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돋는 꿈 ㅋㅋ

글쓴이 |2014.05.29 13:14
조회 77,007 |추천 56

무속신앙 안믿음 뒤로가기 ㄱㄱ ㅋ

 

 

울집은 큰집이고 원래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던집임 ㅋ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물건들이 많은데

할아버지는 수석모으시는걸 좋아하심 ㅋ

 

엄마가 어느날 꿈을 꿨는데

왠 시커멓고 머리 산발(?) 삐죽삐죽(?)하고 거지옷? 누더기?? 같은걸 입은게 나오더니

자꾸 자기를 천대취급한다고.. 막 무시한다고

막 하소연을 하더래

그러다가 엄마가 근데 왜 넌 거지옷을 입고있냐고 물었는데

원래 이게 자기옷이라고 하드래

 

꿈에서 깨서 아.. 이게 무슨꿈일까 무슨꿈일까 생각을 했데ㅋㅋ

 

내방 들어가는 입구쪽에 무릎만큼 오는 검회색빛 삐죽삐죽(?)한 장식용 돌이있음 ㅋㅋ

근데 내가 몇번 부딪쳐서 무릎이 까졌거든

그래서 내가 베란다 구석탱이로 치워버렸어 ㅋㅋㅋㅋ

근데 ㅋㅋ

예전에 할머니가 ㅋㅋ 그 돌에 걸래를 항상 널어두셨거든

삐죽삐죽하니 잘 마른다고 ㅋㅋㅋ

거의 한 20년넘게 거기다 ㅋㅋ구멍난 걸래를 널었었짘ㅋㅋㅋ

 

그 꿈이 그 돌이아닐까 생각이들어서

제자리에 갖다둠 ㅋ

 

판 되면 그 돌 찍어올릴게 ㅋㅋ

 

 ------------

헐 진짜 이슈달았네요 ㅋ

돌사진은 쫌만 기다려주세요 ~
지금 저는 타지에 살아서..ㅋㅋ
엄마한테 찍어보내달라고했는데 답이없으시네요 ㅠㅠ ㅋ

보내주시는 대로 바로 올릴께요

 

반말은 ..ㅋㅋ

발로 쓴 글이니 그냥 넘어가주시길 ㅋ

추천수56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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