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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문용린과 고승덕 오차범위내 치열한 접전양상

이꼬 |2014.05.29 15:10
조회 461 |추천 1

오늘 아침 출근길에 서울시교육감 여론조사 발표된 기사를 봤습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529072849

 

기사를 보아하니, 서울시교육감 후보중에서도 특히 문용린과 고승덕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하게 접전 중이라고 하니..더욱  누가 서울시 교육감으로 문용린이 될지..

고승덕이 될지 궁금해지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문용린 후보의 지지도가 많이 상승했다는 점 이

눈여겨 볼만한 대목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의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로서, 서울시선거에서

서울시장선거는 이미 후보자를 예전부터 정해놓고 있었던 터라

크게 문제되거나 고민스럽지는 않았는데..

 

이번의 서울시교육감은 정말 고민도 많았고, 더욱 아이들 교육의 사활이 달려있다 보니,

조금더 심사숙고하게 결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서울시교육감 후보중에서 교육감으로서의 자질에

부합하고 적임자라고 생각하는 후보는

문용린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교육감 후보 4명 모두.. 안전이라는 교육

그리고 공교육 활성화와 학교안전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구축하겠다는 기본 취지의 목적은 내놓는 정책이나 공약이나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용린 후보로 정한 이유는 자녀들도 모두 평범한 우리들처럼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시키고

길러냈다는 점, 그리고 문용린 자신은 물론 자녀들도 모두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문용린 후보의 오래된 교육경력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사실 말로만 하는 교육전문가는 많더라도.. 교육이라는 외길 인생을 걸어오면서

참교육을 실현하고, 교육의 본질을 구현하려는 노력을 해오며 30년이 넘는 시간을

 

교육부문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점도, 문용린 후보의 교육철학이나 신념

그리고 아이들과 교육만을 생각하는 교육자로서, 교육전문가로서의 면모 를 엿볼수 있는 부분이었답니다.

 

이제 다음주면 지방선거도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될텐데요.

아무토록 제발 아이들을 안전하게 행복하게 지켜줄 수 있는 교육전문가가

서울시교육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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