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낀건지..
힘들때 위로해주고 항상 내 주변에서 맴돌앗던 너
이젠 볼수없는 위치에 와있는 너와 나
정말 착하고 워낙 성격도 좋아 여러사람한테 인기가 많앗지.
그런 너가 나한테 너무 잘해줫고, 난 애써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기 위해 관심없는 척햇어
나중에 되니 너도 지칠대로 지친거같더라.
바보같은 난 앞으로 널 볼수없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너한테 관심없는척햇다
근데, 신기하게 너 떠나고 바로 생각나진 않더라ㅎㅎ
다행이다 싶엇는데 한달 두달..서서히 너가 너무 또렷하게 생각나기 시작햇어
근데 나잇잖아 너무 헷갈린다?
먼저 용기내서 너한테 선톡해봣는데 역시 넌 착하게 칼답으로 바로 받아주더라^^
힘들때 자주 연락하란 너의말..
난 조금이라도 더 너와 연락하고싶어서 삼일뒤에 한번더 너에게 페메를 햇지
아니나 다르게 몇번대화하다가 너가 씹더라구..
역시 나에대한 관심은 없엇던거구나 싶어서 이제 정리하려고!ㅎㅎ
근데. 제발 헷갈리게 그렇게 페메 씹어놓고서 좋아요좀 눌르지 말아줄래?
왜 이렇게 날 들엇다놧다하는거야?
이젠 정말 맘잡고 독하게 너 잊어볼려고.
우린 이루어 질 수 없는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