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라는 노래 있잖아요.
봄만 되면 이 노래 들으면서 봄바다 보고 싶다~ 했는데 ㅎㅎ
드디어 봄바다 보고 왔네요~
이것 저것 남들 여행후기만 뒤지다가 걸린 정보~
수협에서 여행비를 지원해주고 있다는 거에요 ㅎㅎ
냉큼 신청해서 저희 식구들도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요즘은 작은 동네도 이런 체험활동이 잘 돼있어서 좋아요.
아이들도 갯벌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더라구요.
저도 편하고 아이들도 재밌어 하고 ㅎㅎ 행복한 시간~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좋았어요~
이래서 봄바다 좋구나 하나봐요~
비수기라 한적하고 조용해서 여수밤바다 들으며 산책하니까 좋더라는 ^^
참고로 지원금은 숙박비, 식비, 체험비 등등 항목별로 나오거든요.
수협 어촌사랑 홈페이지 가셔서 어촌사랑 자매결연 운동 찾아보세요~
지원방법이랑 이것 저것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