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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도둑놈이라면?

뭐야 |2014.05.29 20:55
조회 231 |추천 0

저 서울올라온지 몇일 안됐는데 벌써 10만원을 잃어버렸네요.. 5만원권 두장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처음에 서울 올라온다고 부모님이 용돈을 많이 주셔서 그걸 현금채로 그냥 지갑에 들고 다녔어요

 

그러다 너무 많이 가지고 다니는거 같아서 ATM기 가서 돈을 넣었는데 5만원이 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다시전화해서 용돈 얼마줬는지 까지 확인했었다가.. 그냥 내가 썼겠거니하고 넘겼었는데 ..최근에 또 5만원을 잃어버리면서 잃어버리게 된 경위를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잃어 버리게 된 날 아침에 분명 집 나올때까지만해도 지갑에 오만원권 2장 만원권 한두

 

장 천원권 5~6장 이 있었고 그날 체크카드를 만들러 가면서 10만원을 입금 하려고 했기때문에 정

 

확히 기억이 나요

 

근데 점심시간에 5만원이 사라진겁니다.

 

그 사실을 여러번 당했었던 대리님에게 듣게 되었고.... 입사한지 몇일 안돼서 생긴 5만원 분실사건

 

도  그때 알게 된거죠 애까지 있는 놈이 내 피같은 돈을.. 찌질이 돈을 훔쳐서 여직원들 밥사주고..생색내고 하는거 보면 빡치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요즘 그거보기 싫어서 담배피러 많이가는거 같고 ㅎㅎㅎ 가식적인 웃음에 진절머리나고ㅎ

 

참... 별의 별놈이 다있네요

 

 넋두리였습니다.

 

 

사람 조심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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