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 . 상병곰신입니다. .

매니큐어 |2014.05.31 00:05
조회 1,991 |추천 0
상병 곰신입니다.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가 제대하고 유학을 갈지도 모르게 됬습니다.

그 얘길하고 나니 뭔가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확실한것도 아닌데.. 이런 생각과 진짜 가게된다면 난 진짜. . 지금 뭐하고있는거지. . 이생각. .

남자친구도 확실한 것도 아닌데 뭘그렇게 까지 생각하냐고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일단 당장은 제가 좋으니까 그냥 마음가는대로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새들어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생기기 시작했고 저를 예전 만큼 생각하지않는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우리 시간을 가져볼까? 란 식으로 말해보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게 헤어지잔거랑 뭐가 다르냐며 성질내던 사람이였는데

그런 남자친구가 나도 그런 생각해봤다며 만나서 진지하게 얘기해보자고 합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