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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에 한반도에서 검거된 중국창녀들 ㅋㅋㅋㅋ

23423423 |2014.05.31 22:51
조회 3,447 |추천 0

중국여성 고용해 성매매 알선한 폭력조직원 구속

기사입력 2014-05-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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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로 폭력조직 방어진파 조직원 김모(34)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또 속칭 '바지사장' 역할을 한 직원 5명, 중국인 여종업원 3명, 신원이 확인된 성매수 남성 4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께부터 최근까지 울산시 남구에 1곳, 동구에 2곳 등 총 3곳의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성매매 대가로 손님에게 12만원을 받아 절반인 6만원을 자신의 몫으로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주차된 차량에 남아있는 휴대전화 번호 3천여 개를 수집, 홍보성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으로 성매수 남성을 모집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불법체류자로 확인된 중국인 여종업원 3명의 신병을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계했다.

또 김씨가 약 10개월 동안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챙긴 1억원 상당의 부당이득 중 일부가 폭력조직 운영자금으로 유입됐는지도 수사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896272


“성매매 거부하면 굶겨” 한국·태국·중국 여성들 감금 못된짓

기사입력 2014-05-08 09:35

[쿠키 사회] 한국인 여성은 물론 태국인과 중국인 여성 등 총 10명을 감금하고 강제로 성매매를 강요한 40대 안마시술소 업주와 종업원이 쇠고랑을 찼다. 업주는 여성들이 성매매를 거부하면 2~3일씩 굶기거나 고통을 호소하면 약물을 주사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8일 성매매알선 등의 혐의로 대전시 유성구의 한 안마시술소 업주 김모(44)씨와 종업원 2명을 구속했다. 종업원 1명과 성매매 여성 1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2010년 6월 유성온천 관광특구에 안마시술소를 차려 놓고 태국과 중국인 여성 5명과 내국인 여성 5명을 감금, 강제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김씨는 성매수 남성으로부터 1인당 18만원을 받아 9만원을 소개비 명목으로 뜯어내는 수법으로 막대한 수익을 챙겼다고 경찰은 밝혔다. 특히 비상계단을 철문으로 막고 승강기를 원격으로 조정하는 등 5층짜리 건물을 고쳐 성매매 여성들의 탈출을 막았고, 건물 외부에 폐쇄회로를 15대나 설치해 단속에 대비해 왔다.

경찰은 김씨 등이 고통을 호소하는 성매매 여성에게 약물을 주사하고, 성매매를 거부하면 2∼3일씩 음식을 주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약물 성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 업소 출입이 확인된 성매수 남성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65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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