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중성격을 지닌 칸이가 왔어요 4편

칸이누나 |2014.06.01 14:08
조회 7,682 |추천 27
왔습니다 왔어요~~
칸이가 왔어요
ㅋㅋ


후아아암~~입을 쩍쩍ㅋㅋ


묘하게 야한듯ㅋ왜 저럴까요ㅋ



"기다려" 복종중인 칸이랍니다ㅋ
하지만 "먹어"는 못알아 듣구요..
툭툭 쳐줘야 먹는답니다ㅋ


식탐이 무진장 강해요ㅋ
어느 강지나 마찬가지로 먹이에 강한 집착과
만지려고 하면 으르렁으르렁ㅋㅋ
그리고 수건이든 이불안이든 먹을것을 숨겨놔요ㅋ


식탐식탐 ㅜ 밥먹을때면 꼭 저렇게 사이에 들어와 있어요... 딴진하는듯 하다가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면서 훔쳐 먹기때문에 항상 저렇게 막으면서 먹어야해요ㅜ
저버릇은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가 않아요ㅜ



에휴..밥먹다가 칸이 귀때기가 입에 들어오겠어요ㅜ



가방안을 뒤져서 사탕을 훔쳐갔어요ㅜ
저거 뺏기란 쉽지않아요ㅜ


내 사탕 내놓으라규ㅜ


아님...내 귤 내놔아~~~~


귤에 이빨자국ㅋㅋㅋ
저러고 계속다니다가 침 뚝뚝ㅋㅋㅋㅋ

저렇게 식탐강하니까 니가 7.5kg인거야ㅠ
너때메 맨날 의사쌤한테 혼난단마랴..
옌쟝ㅋㅋㅋㅋ
추천수27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