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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영화가 쏟아지는 구나~ 뭐볼지 고민된다면?

5월도 끝나고 어느덧 6월 이네요!!
언제 시간이 이렇게...;;;

6월을 맞이하여
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선정한 영화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임을 익히 밝히는 바입니다....ㅋ)

<엣지 오브 투모로우>

6월 4일 개봉

톰 크루즈 주연의 SF액션!

제목이 좀 특이하죠?

엣지(EDGE): 모서리, 경계 / 위기
투모로우(TOMORROW): 내일, 미래

"내일로 가는 경계"를 뜻한다네요

전투에 참여하고, 죽고...
다시 그때로 깨어나서 전투하고 죽고...
무한 반복!

'오늘'에 갇혀버린거죠!!!


새로운 스타일의 SF액션이

나온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우는 남자>

6월 4일 개봉

<아저씨> 이정범 감독의 신작!!

포스터, 글씨체, 예고편 모든게 <아저씨> 느낌이 묻어나긴 하지만

그래서 더 보고싶기도...ㅋ

그리고 <우는 남자>의 주목할 점은

장동건 + 김민희!!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두사람의 케미ㅋㅋ

<황제를 위하여>

6월 12일 개봉

앞만 보면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가는 이민기냐!!
황제의 자리에 올랐지만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박성웅이냐!!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
캬~


두 사람의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카리스마/// +_+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6월 19일 개봉

6월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중에서

유일하게 여자들이 좋아할 영화일까나ㅋ

(요즘은 확실히..액션이랑 스릴러가 너무 많은듯)

역사상 가장 우아한 여배우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 '그레이스 켈리'에 관한 영화에요!

실제 켈리 사진 보고

여자임에도 반해버리고 말았다는....

정말 우아하지 않나요?///

게다가 영원한 할리우드의 여신님+_+
'니콜 키드먼' 주연!!!!

모나코의 왕비가 된 여배우가

모나코를 구하기 위해 위대한 도전을 한다는 스토리인데요

우선 실화라는 점이 더 흥미롭네요 +_+

'니콜 키드먼'도 좋아하고~
'그레이스 켈리'도 좋아해서
오! 이 영화 꼭 봐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감독도 <라비앙 로즈> 올리비에 다한 감독!!!

그 영화도 진짜 재밌게 봤는데..
정말 섬세한 감정선이...ㅠ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는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죄다 모여있는 듯한 느낌...ㅋ

액션이 바글바글거리는 6월에

감성을 살포시~ 건드리는 영화가 보고 싶다면

이 영화로 보면 좋을거 같아요^^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6월 26일 개봉

'오토봇'이랑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이후에 관한 이야인데요

역시나 '옵티머스 프라임'과 '오토봇' 군단은
새로 나타난 적에 맞서고...

그러고 스케일감 넘치는 전투가 시~작!

(그노무 적은 대체 어디서 그렇게 튀어나오는지...)


이 시리즈를 보던 사람이라면 넘길 수 없고
안보던 사람이라면 스케일 보는 재미로 봐도 좋고~!


그러고보니 매주 영화 한편 이상은 보게되네~
6월달은 영화에 파묻혀 살아야지ㅋ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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