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 만드는 물고기로 유명한 칸디루의 아종인 칸디루 아수.
생물의 아가미나 요도로 들어가서 흡혈만 하는 칸디루와는 달리,
이녀석들은 직접 희생양의 피부를 뚫고 들어가 살과 내장을 파먹고 뼈와 가죽만 남깁니다.
보통 시체에 달려들지만 취객이나 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물에 빠지면 덤벼들어 산채로 뜯어먹는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고자 만드는 물고기로 유명한 칸디루의 아종인 칸디루 아수.
생물의 아가미나 요도로 들어가서 흡혈만 하는 칸디루와는 달리,
이녀석들은 직접 희생양의 피부를 뚫고 들어가 살과 내장을 파먹고 뼈와 가죽만 남깁니다.
보통 시체에 달려들지만 취객이나 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물에 빠지면 덤벼들어 산채로 뜯어먹는다는 얘기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