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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우중충해서인가..

여자사람 |2014.06.03 11:44
조회 161 |추천 0

한달 반.

괜찮았는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눈물이 나서 펑펑 울었네요.

지금도 회사에서 꾹꾹 눈물을 참고 있어요..

 

여긴 비는 안내리고

비가 올 것 같긴하네요..

 

날이 이래서 그런가봐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이제 주변인들에게 더이상 말 안하려구요.

이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는데..

다들 질려할 것 같아요. 내색하진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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