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이 넘어가니 데이트에서 큰 기쁨을 느끼기보단 서로 같이 있다는거에
만족하게 되네요 ㅎㅎ 연애 초반엔 영화관에서 영화보고 괜찮은 식당에서 밥먹고
까페가서 대화하고 항상 이랬는데 지금은 까페가서 같이 직장이야기 하고 같이 폰게임하며
대결도 하고 있네요 ㅎㅎ 요즘은 다함께 나이샷 1:1 하거나 스테이지 빨리깨기 하는데
캐릭터가 이뻐서그런지 여자친구도 거부감없이 즐겨하네요 ㅎㅎ
오래 연애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처음의 두근거림보다 현재의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이
예전보다 지금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게 만든다늘걸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