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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시기에 관하여

skywater |2014.06.04 14:44
조회 41 |추천 0

때와 시기에 관하여 (본문 : 살전 5장 (눅 17:26-30))


주 재림의 때와 시기에 대해서는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하는 사람은 누구나 잘 알고 있으므로 더 쓸 것이 없다.

주께서 재림하시는 세상 끝(말세)에는 노아 때, 롯 때와 같고(눅 17:26-30), 교회들이 부패하여 멸망 받아 거룩한 성전에 멸망자가 서게 되고(초림 때 마 23장의 뱀의 목자 바리새인같이), 성령이 떠나고 천문이 막혀 계시가 없고, 천지 구분을 하지 못하며, 진리가 변하여 악행과 저주가 가득하며 불법이 성해진다고 하셨다(마 24장 참고). 이로 인해 갈라지고, 서로 다투며 영적 전쟁이 있게 된다.


이 말세는 교회의 종말을 말한 것이요, 불신 사회나 지구촌의 종말을 말함이 아니다. 말세에는 교만과 완악함이 더하고, 권세와 명예와 돈과 위신을 내세워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믿고,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자의적 법을 세워 압제하고, 거짓과 비진리를 진리 위에 두고 악행이 그치지 않는다. 이는 마치 해, 달이 빛을 내지 않고 어두워지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듯 교회가 땅에 떨어져 육으로 돌아가고, 또 성령으로 시작한 교회가 아담같이, 창세기 6장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땅의 것을 사랑하여 육신이 됨으로 하나님이 떠나가심과 같다.


신약 성경의 약속대로 선천 세계(교회)가 부패로 멸망 받은 이 때 주께서 오신다. ‘인자가 올 때에 믿음 가진 자를(믿음을) 보겠느냐?’ 하심(눅 18:8)같이, 부패된 사람의 권세를 두려워하고, 사랑하며, 입 맞추는 이 때에, 주님께서 오시어 신약의 약속을 다 이루신다(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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